기능을 만들고, 배포 전 검수했다
필요한 기능을 직접 개발해 PR로 제출하고, 배포 전에 검수·테스트로 동작과 예외 상황을 확인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숫자·정산이 걸린 만큼, 만드는 것만큼 틀리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일에 무게를 뒀습니다.
Case Study · 06
훈련생 장려금 산정과 증빙 확인을 매번 손으로 처리하던 일을, 2인 협업 프로젝트로 시스템화했습니다. 저는 기능 개발(PR)과 검수·테스트를 맡아, 증빙 취합 기간과 알림 누락을 크게 줄였습니다.
Problem
훈련생 장려금은 산정과 증빙 확인을 매번 손으로 처리했습니다. 반복적이면서도 숫자를 다루는 일이라 오류 위험이 크고, 증빙을 모으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정산과 직결되는 업무라 실수가 그대로 문제로 이어졌고, 여러 사람이 얽혀 있어 "빠뜨리지 않고, 제때 챙기는" 흐름을 시스템으로 잡을 필요가 있었습니다.
My Role
2인 협업 프로젝트였고, 역할을 나눠 안정적으로 진행했습니다.
필요한 기능을 직접 개발해 PR로 제출하고, 배포 전에 검수·테스트로 동작과 예외 상황을 확인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숫자·정산이 걸린 만큼, 만드는 것만큼 틀리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일에 무게를 뒀습니다.
제가 올린 PR을 동료가 리뷰하고, 운영 배포를 맡았습니다. 서로의 결과를 교차로 확인하는 구조라 혼자 할 때보다 실수가 덜 새어 나갔습니다.
Result
증빙 취합 기간을 6.7일에서 2일로(약 70% 단축) 줄였고, 관련 슬랙 스레드 생성 누락을 43건에서 0건으로 없앴습니다. 반복되던 수작업이 시스템 안에서 돌게 됐습니다.
배운 것 — 협업에서는 "내가 전부 한다"가 아니라 내 역할(구현·검수)에 집중하고, 리뷰·배포는 동료와 교차 확인하는 편이 정산처럼 실수가 치명적인 일에서 더 안전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